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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코로나19여파로 오프라인 교육 비상...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 시급
작성자 관리자 조회211회 댓글0건

 

 

 

지난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국 어린이집의 휴원을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서 어린이집 휴원 연장은 물론 초중고, 대학의 개학 일정까지 연일 늦춰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기존에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강의를 온라인 강의로 제작하기 위한 움직임이 늘고있다.

보건복지부에서도 어린이집 휴원 연장을 대비 해 가정 내에서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형식의 부모교육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 교육부에서는 올 해 1학기에 한해서 온라인 강의 대체 시 오프라인 강의 1시간(1학점)25분 이상 분량의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는 원격강의 기준을 없애 좀 더 빠르고 간편하게 영상 강의를 제작 할 수 있도록 제재 규정을 낮췄다. 최소한의 시간 기준을 없애면 온라인 강의의 질이 저하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급격히 돌변한 코로나19 상황에 대학들이 빠르게 대처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국이러닝개발원의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개발 전문 브랜드 콘텐츠랩스에는 온라인 교육콘텐츠 제작을 문의하는 대학 및 기업의 문의가 빗발치고있다.

대학은 초중고처럼 방학 일수를 줄여서 운영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기때문에 하루라도 빠르게 강의를 진행 할 수 있도록 해야 대학 측의 손해도 최소화 할 수 있어 대학교 및 학과 관계자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있다.


콘텐츠랩스는 지난 2, 홍성군청이 국내 최초로 시도한 지방보조금 사업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개발, 제작 한 회사이다. 지방보조금 사업의 교육 역시 국내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집합식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어왔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홍성군청에서는 집단감염의 발생을 방지하고 오프라인 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한 교육을 기획, 진행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에서는 콘텐츠랩스를 통해 홍성군청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 위탁운영까지 하고있다.

콘텐츠랩스는 삼성카드, 웅진코웨이, 롯데호텔, 방송통신위원회, 농촌진흥청, 해양수산부 등의 기업, 국가기관은 물론 성균관 원격평생교육원, 건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영동대학교, 경복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등 다양한 대학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 개발 해 온 다수의 경험을 갖춘 업체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집합식 교육의 부재가 장기화되고 있는 지금, 온라인을 통한 원격강의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으로 대학에서 운영해야 할 것 이다. 이에 각 대학은 해당 사항을 빠르게 결정하고 온라인 강의를 위한 플랫폼 구축은 물론 콘텐츠 기획, 제작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콘텐츠랩스 관계자는 초중고등학교, 대학교는 물론 다양한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동안 집합교육으로만 진행되는 것들은 모두 충분히 온라인으로도 전환 운영이 가능하니 지금 같은 시국에는 온라인 원격강의가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이라고 전했다.

출처: 교통신문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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